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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자 1.0 - 고향에는 돌아왔지만
서른 둘/경찰서 행/AB형/스트레스성 울컥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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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자 선생님 만나뵐 수만 있다면 팔꿈치라도 핥을 듯
드러머
롹커의 기개란
생수값도 아까워 보리차로 바꾼 노총각
위크앤조이
앗흥 생일이야
쪼다
젭알 용서를
추성훈을 이해할 듯
돼지 싸게 팔아요 트레이드 좀
롯데
일을 그렇게 열심히 해봐
간만에 상콤한 아침
너님아 예전부터 팬이었다능
조조군 장석재는 살빠진 이대호
콩나물 이 색히 예리하다-_
피프 끝났다
정리하면 뻣뻣한 방송국 색히들 빡치게 하더니 샘통이라는 밴댕이 속알딱지 같은 신문 기자의 속마음
님들아 도움좀
그나저나 두산 홍상삼은 언제 한번 털어보나
휘핑기가 갖고 싶어진 자취하는 노총각
월급도둑놈
평가전
구도
국민타자
이승엽
돼지는 답이 없다
병
꼴보기 싫은 남산타워에다 저리해버릴까보다
이 기분 낯설지 않아
님들, 저 살아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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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소문이 사실이....
낮달 / 08/12
흑흑, 살아계셨군요. ㅠㅠ.
카방글 / 08/10
헛.. 살아계셨군요. 전....
돌팔이 / 08/07
짐승 한쿡 왔떠염~ 쀼우~.
최고짐승 / 05/17
무지 빡신가보네 ㅋㅋ....
maeno /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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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10/02/24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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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
2010/02/24 14:29
뜸한 포스팅으로 미루어 짐작했다능. 세렝게티같은 경찰서 기자실. 후우.. 힘내삼요 선배님.
돌팔이
2010/03/02 20:44
ㅠㅠ
카방글
2010/03/04 13:45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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