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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자 1.0 - 고향에는 돌아왔지만
서른 둘/경찰서 행/AB형/스트레스성 울컥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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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둘기
휘핑기가 갖고 싶어진 자취하는 노총각
향수병은 초기에 유흥으로 달래야
누가 포인트 좀
이승엽
로꼴통 이색히야 최기문 국 끓여먹을려고 아껴두냐
신문
그저 사람은 친구를 잘 만나야
조반장
여가
금연
씨바 침대가 6만원인데 배송비가 2만원
때목욕이야말로 영혼의 정화
돼지는 답이 없다
나는 누구
주차
우리 가르시아가 달라졌어요
장원준
히밤 내일 마감인데 소설을 쓸 수도 없고
마감이 끝났어.. 마감이 끝났어..
왕이 밀어줘도 안되는 놈은 안된다
길에서 옛 행보관을 만난다면 난 아마 살인마로 돌변할 듯
아침값 아끼려 밤마다 양상치 다듬는 노총각
헐크
우리가 원하는 건 2010년 3루수 꽃버모
드러머
주말판
부모 말씀 틀린 거 하나 없다
추감독 약빨도 다한듯
울트라니뽄의 함성이 귓가에
님들, 저 살아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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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소문이 사실이....
낮달 / 08/12
흑흑, 살아계셨군요. ㅠㅠ.
카방글 / 08/10
헛.. 살아계셨군요. 전....
돌팔이 / 08/07
짐승 한쿡 왔떠염~ 쀼우~.
최고짐승 / 05/17
무지 빡신가보네 ㅋㅋ....
maeno /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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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저 살아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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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호흡
님들, 저 살아있다능..
Posted on 2010/08/03 22:46
고향에서 사회부 기자로 협잡꾼들과 싸우고 있지만 죽은 건 아니라능
덕심이 살아넘쳐,
최근 트위터라는데 손을 한 번 대봤다능-0-
팔로우 좀.. @shy_b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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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팔이
2010/08/07 16:39
헛.. 살아계셨군요.
전 트위터는 안해서 ㅎㅎ
주위에 하는 사람 좀 있던데 해야되나...
카방글
2010/08/10 23:36
흑흑, 살아계셨군요. ㅠㅠ
낮달
2010/08/12 13:40
오우... 소문이 사실이었네여 (장갑보병님이 이미 꼰질름 ㅋ) 우찌됐든 반갑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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