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호흡 
100107
Posted on 2010/01/07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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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cm의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속 150km대의 강속구.
‘빅 유닛’으로 불리며 메이저리그를 호령했던 왼손 투수 랜디 존슨(47·샌프란시스코)이 6일 은퇴를 선언했다.
22년간 303승을 거두고 4875개의 삼진을 잡은 그도
“나이가 들면 기량이 떨어지는 건 당연한 이치”라며 세월의 무게를 받아들였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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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를 윽박지르는 불같은 강속구는 모든 남성들의 로망이었는데,
이렇게 유년시절 레전드가 또 하나 사라져 가네.
정말 서른 넘어서는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는 셈이로구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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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돌고도는 인생, 또 하나의 레전드가! 현아야, 아저씨가 격하게 사랑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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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방글 수정/삭제 답변하기
2010/01/07 14:46
조, 좋은 레전드다(...)
낮달 수정/삭제 답변하기
2010/01/08 09:05
엉덩이 참.. 한대 탁 때려주고싶게 탐... -0-;;
두발짐승 수정/삭제 답변하기
2010/01/08 11:03
카방글/ 소녀시대와는 다르다! 소녀시대와는!

낮달/ 쟤는 참.. 눈빛이.. 참.. 거식..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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