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호흡 
100131
Posted on 2010/01/31 17:35
 

워너군을 비롯해 아이니군 등등
폭풍처럼 인사를 내는 바람에 서울 피플들에게 작별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왔어요.

서운해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들어서 맘이 편치 않다능-_-


하지만 빚쟁이에게 쫓기는 사람처럼 짐싸서 내려와서 제대로 숨쉴틈도 없이 뺑이치고 있으니 이해를 좀..

움짤은 사과의 선물이라능-_-


TrackbackAddress
http://beast.pe.kr/trackback/330
낮달 수정/삭제 답변하기
2010/02/01 10:50
왜 나는 빼냐능 ㅠㅠ
최고짐승 수정/삭제 답변하기
2010/02/01 20:26
왜 나도 빼냐능 ㅜㅜ
아이니군 수정/삭제 답변하기
2010/02/02 00:35
아까 회사에서 ESC눌러도 저거 안 멈춰서 캐식겁했다능 -_-
카방글 수정/삭제 답변하기
2010/02/03 14:08
움짤의 소리가(....) 일본에 여행 가서 교세라돔과 갑자원에 다녀오면 막장인가요?
와이군 수정/삭제 답변하기
2010/02/08 20:08
손발이 오그라드는 리허설까지 마쳤음
장갑보병 수정/삭제 답변하기
2010/02/09 16:07
여기 등등...에 한명 추가요... -_-)/
최고짐승 수정/삭제 답변하기
2010/05/17 23:18
짐승 한쿡 왔떠염~ 쀼우~
SecretComment
  1 2 3 4 5 6 7 8 ...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