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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자 1.0 - 고향에는 돌아왔지만
서른 둘/경찰서 행/AB형/스트레스성 울컥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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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그리곤 거칠게 전선을 당겨버리겠어-_
강민호 빠지고 6연승
식객
서울이 무서워요
병
쌍팔년 개그
드러머
견자단 형님께서는 화가 나시면 적을 돈까스 고기처럼 다져놓으십니다
사회면
오빠가 서른 둘이나 먹고 철이 안들었다
여가
왕이 밀어줘도 안되는 놈은 안된다
상구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해병대
헐크
프론트
롯데
종합병원
수입은 없지만 부모가 있다
한층 더 올라가라며 웃으며 손짓하는 주차요원들을 보면 자꾸만 악셀에 발이
납치
홀드왕
타구는 짜증을 싣고 안드로메다로
아름다운 밤이에요
정리하면 뻣뻣한 방송국 색히들 빡치게 하더니 샘통이라는 밴댕이 속알딱지 같은 신문 기자의 속마음
열정
아줌마는 모르는 아저씨의 로망
이미자 선생님 만나뵐 수만 있다면 팔꿈치라도 핥을 듯
이승엽
님들, 저 살아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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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소문이 사실이....
낮달 / 08/12
흑흑, 살아계셨군요. ㅠㅠ.
카방글 / 08/10
헛.. 살아계셨군요. 전....
돌팔이 / 08/07
짐승 한쿡 왔떠염~ 쀼우~.
최고짐승 / 05/17
무지 빡신가보네 ㅋㅋ....
maeno /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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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호흡
100310
Posted on 2010/03/10 07:01
길태야, 자수해라..
우리도 좀 살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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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방글
2010/03/10 14:05
아 ──
낮달
2010/03/10 14:18
ㅋㅋㅋ 자수해야 잠을.. ㅠㅠ
돌팔이
2010/03/15 21:33
잡혀도 여전히 고생하고 계실듯....
워너군
2010/03/17 23:48
아아아....
최고짐승
2010/04/08 00:16
아니... 경찰기자가 이렇게 무서운 것이었슴니까. 업데이트가 없어.ㅠ.ㅠ
maeno
2010/04/10 21:27
무지 빡신가보네 ㅋㅋ 한숨 돌리고 연락 함 해라~
술 한잔 사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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