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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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1 14:01
메멘토 길태가 재판장에서 엘라스틴 머리결을 휘날리고 있는데...
아직 길태가 1면을 차지하고 있으니...
당췌 '뭐가 잘못된 건가효?'...;;
sbw97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9/09/13 16:25
이보게... 11시까지 자다가 이제 일어났네.
시골쥐가 서울에 차끌고 두번 갔다간 사람 잡겠네 그려
용인에서 자네집까지 3시간 반, 의정부까지 2시간, 거기서 자네 집까지 3시간, 대전까지 2시간 반..
금~토 차만 탄게 10시간이더군.. 자고일어났더니 연장 12회싸지 완봉한 투수 어깨 같으이..ㅠ_ㅠ
자네도 운전한다고 고생 많았네. 대전와서 또 놀아보자구.
두발짐승 수정/삭제
2009/09/21 09:14
대전에서 뼈와 살이 타는 밤을 맞이하게 해주세연
정지연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9/06/26 11:30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그냥 내일 부산 오세요. 들들님두 아이니군님도, 저도 가는데 두발짐승님께서 빠지시면 너무 서운하잖아요. ㅠㅠ
정지연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9/06/08 13:03
서울생활 선배께서 조언좀. 카드값 떡실신 오늘에야 제대로 했습니다. 저 지금 반성하며 굶는중요 ㅠㅠ 이제 아무도 안 만나고 한푼도 안 쓸래요 ㅠㅠ
두발짐승 수정/삭제
2009/06/14 15:32
훗.. 이 더러운 동네의 후유증은 한달 뒤에 오더라니까요..
답이 없어-0-
sson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9/04/23 18:30
서울생활은 할만한가요?
메인사진 보니... 정신이 피폐하신듯
두발짐승 수정/삭제
2009/05/12 11:06
자취생 특유의 필사적인 야채섭취로 몸은 날로 건강해져가고 있으나,
의미없는 출고에 점점 정신은 피폐해져 가고 있어요-_-
난이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9/04/09 14:50
소문듣고 찾아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런데 여기는 앞으로 어찌 들어와야 하는건가요?
블로그 첫걸음떼는 '완전초보'인 저에겐 여긴 너무 '고급반' 인듯 ㅜ
두발짐승 수정/삭제
2009/04/21 11:23
하하 중부일보 편집자시네요, 반갑습니다^^
그냥 오셔서 농담따먹기하고 편하게 지내시면 되요.
저도 놀러가겠슴미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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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2 18:42
좋은소식 들리던데 ㅋㅋ 축하축하
두발짐승 수정/삭제
2008/10/24 15:57
축하주 비용으로 가세는 기울어만 가고,
지하철에서 서울 갈 차비 앵벌해야 할 판-_-
강희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0/06 02:20
ㅎㅎ
한수 배우고 갑니다.
정지연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09/17 20:57
네이년 서로이웃 좀 수락해주세연. 왜 외면하시는건가연
두발짐승 수정/삭제
2008/09/17 21:26
그런 일이 있었근영, 로그인을 해도 블로그 항목으로 통 들어가야 말이지요-_-
정지연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09/10 16:33
요즘 블로그가 물이 오르셨습니다 그려 핫핫핫
두발짐승 수정/삭제
2008/09/10 20:27
아항, 찰방찰방~ 까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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