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서서히 대두되는 강병철 명장론] : 1
2009/05/08  와이낫 최기문 (7)
     
 짧은 호흡 
와이낫 최기문
Posted on 2009/05/0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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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롯데의 백업 포수입니다, 민호가 나왔어도 이겼을 겁니다"
MVP 인터뷰 캐감동의 물결 ㅠㅠ

서른여섯 나이를 잊은 근성 + 미중년 대열에 합류하려는 마스크 + 이선균 목소리
400만 부산시민 모두가 최기문이 강민호보다 낫다는 걸 아는데,
오로지 로꼴통 저색히만 모르고 있다 -_ㅜ

다음 경기도 홈플레이트엔 포수 마스크를 뒤집어 쓴 '산란왕' 강풍기가 앉아있겠지.
로꼴통 저거 언제 짤리나.



정지연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9/05/08 10:17
얼핏 살찐 오만석같아요. -0-
maeno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9/05/08 11:08
"우리 민호는 국가대표 포수입니다"
"그러니 롯데 포수는 제가 하겠습니다" 이렇게 좀 말해 주세요. 순둥이 기문햄 ㅜㅜ
카방글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9/05/08 15:21
하지만 어제처럼 이번 경기에 다시 최기문이 마스크를 쓰는 반전이 생길지도(...)

두발짐승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9/05/08 21:27
정지연/ 기문히 횽 얼굴도 잘생겼다능 하악하악 -0-
마에노/ 내가 롯데의 진퉁 안방마님이라고 왜 말을 못해요, 횽 -_ㅜ
카방글/ 로꼴통 또 졌어 엉엉
카방글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9/05/09 01:24
헐, 낮에 리플 달 때

내 이름은 로이스터, 난 (엔트리)포기를 모르는 남자지라고 썻다가

설마 싶어서 저렇게 안달았는데요T_T
와이군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9/05/09 07:28
우리 갈풍기 아저씨도 좀 쉬게해주지.. 아님 한글을 좀 갈춰주던가. ㅡㅡ+
두발짐승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9/05/11 15:20
카방글/ 로꼴통, 팀이 막장의 구렁텅이로 떨어지자 이제서야 주전 경쟁시킨다고 지롤-0-
와이군/ 아놔, 갈풍기 작년만해도 '믿고쓰는 멕시칸' '쓰리런덕후'로 불렸는데 어쩌다 이지경-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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