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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자 1.0 - 고향에는 돌아왔지만
서른 둘/경찰서 행/AB형/스트레스성 울컥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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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이전
평가전
던지기 싫으면 싫다고 말을 해
아줌마는 모르는 아저씨의 로망
휘핑기가 갖고 싶어진 자취하는 노총각
진리의 장조림
혹사
윤미래
타구는 짜증을 싣고 안드로메다로
역전승
하지만 우리 뒷문도 만만치 않은데
히밤 내일 마감인데 소설을 쓸 수도 없고
그래봤자 현실은 2연패
멧 데이먼
엄마 말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겨
이틀만에 향수병
자살
그나저나 두산 홍상삼은 언제 한번 털어보나
큐트보이
해병대
연휴
슬럼프
스포츠
간지남들
아 물론 국민이 대통령을 죽였다는 유시민의 말을 듣고는 시발새끼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만
살다살다 홈-3루 병살은 처음 보네요
롯빠
아이파크
돼지는 답이 없다
배치받자마자 온갖 연예계 잡놈들이 다 등장
님들, 저 살아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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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소문이 사실이....
낮달 / 08/12
흑흑, 살아계셨군요. ㅠㅠ.
카방글 / 08/10
헛.. 살아계셨군요. 전....
돌팔이 / 08/07
짐승 한쿡 왔떠염~ 쀼우~.
최고짐승 / 05/17
무지 빡신가보네 ㅋㅋ....
maeno /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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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8/06/20 10:54
서른살 먹고 개와 소가 되었음, 우왕ㅋ굿ㅋ
석고대죄 하는 심정으로 사흘째 눈물겨운 만회 중.. 조성환이 된 기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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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연
2008/06/24 11:53
저는 편집국장님 나오는 사진 캡션에, 편집국장-> 편집장으로 나갔다능. 저보단 개와 소가 덜 되었다능 ㅠㅠ
두발짐승
2008/06/24 21:23
잡지사의 냄새가 물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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