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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자 1.0 - 고향에는 돌아왔지만
서른 둘/경찰서 행/AB형/스트레스성 울컥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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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습
이뭥미
주유소가 쵝오
하루키
장원준
향수병은 초기에 유흥으로 달래야
아줌마는 모르는 아저씨의 로망
하지만 떨어진 반찬은 어쩔..
락
병신
태우면 좀 덜 육덕져 보이려나?
국민타자
내 방 이부자리에 그윽한 지진희 냄새
휘핑기가 갖고 싶어진 자취하는 노총각
추감독 약빨도 다한듯
덕후
에덴의 동쪽
빵이 목에 메였어
진화
중간에 주차 버벅이 남일 같지가 않아
오늘은 마트 들러서 호주산 립아이라도
때목욕이야말로 영혼의 정화
인간승리
축구단서 퇴출 위기
나안 오늘도 페스츄리 두개와 피자 토스트 하나 먹을 뿐이고
나 언제 어떻게 장가가는거임
팬
패배의 아이콘이라는 샤다라빠님의 꼴데툰을 퍼왔어염
그녀석은 내가 치는 걸 훔쳐보고 있었어
이게 뭐 어때서
님들, 저 살아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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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소문이 사실이....
낮달 / 08/12
흑흑, 살아계셨군요. ㅠㅠ.
카방글 / 08/10
헛.. 살아계셨군요. 전....
돌팔이 / 08/07
짐승 한쿡 왔떠염~ 쀼우~.
최고짐승 / 05/17
무지 빡신가보네 ㅋㅋ....
maeno /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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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8
가식의 시간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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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호흡
가식의 시간이 다가온다
Posted on 2008/05/08 15:57
여동생이 시집간 후 부모님과 독대하는 첫 어버이날.
오랜만에 외식이나 함께 하자는 꼼수도 무산됐습니다.
무려 '다정한 몸짓' 혹은 '진솔한 멘트'로
가족의 화목함을 확인시켜드려야 하는 그 충격과 공포의 저녁 시간을 어찌 견뎌낼지
퇴근 한 시간 전부터 오금이 저려옵니다.
딸은 꼭 낳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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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연
2008/05/08 17:33
전, 내일 가서 시집 못간 죄로, 공포의 점심시간을 견뎌야 합니다. 힘내십시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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