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
관리자
:
새글쓰기
경찰기자 1.0 - 고향에는 돌아왔지만
서른 둘/경찰서 행/AB형/스트레스성 울컥증
전체
(313)
긴 호흡
(31)
짧은 호흡
(188)
포트폴리오
(77)
스크랩
(7)
«
2010/09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시
피프 끝났다
나는 몬스터를 사냥하고 컴퓨터는 나를 사냥하고
프론트
일을 그렇게 열심히 해봐
주유소가 쵝오
그녀석은 내가 치는 걸 훔쳐보고 있었어
아버지
크리스찬 베일
사회면
승리
하야오 영감 지못미ㅠㅠ
현재 시청 앞은 검정과 노랑의 물결
앗흥 생일이야
오타
평가전
분노의 풀스윙은 자비가 없다
꼴떼
10연승
넌 벌써 4단계 진입이냐고 까일 듯
추리소설
성폭행
배치받자마자 온갖 연예계 잡놈들이 다 등장
목티 보다 붉어진 얼굴
누가 포인트 좀
잘 참다가도 기름진 것만 들어가면 파계승처럼 멈출수 엄뜸
아침부터 개드립은 자제좀
드러머
롯데 시망이라고 이러는 건 아님
생크림은 우월하다
님들, 저 살아있다능...
(3)
100310.
(6)
100225.
(3)
100131.
(7)
100117.
(21)
오우... 소문이 사실이....
낮달 / 08/12
흑흑, 살아계셨군요. ㅠㅠ.
카방글 / 08/10
헛.. 살아계셨군요. 전....
돌팔이 / 08/07
짐승 한쿡 왔떠염~ 쀼우~.
최고짐승 / 05/17
무지 빡신가보네 ㅋㅋ....
maeno / 04/10
최근글 목록
2010/08
[
1
]
2010/03
[
1
]
2010/02
[
1
]
2010/01
[
6
]
2009/12
[
7
]
견딜 수 있을 만큼의 거리
그레이스의 편집일기
까투리
날.아.올.라
남 얘기하듯
노란꿈 다락방
마에노
미니 보기
부산일보
부산일보 웹메일
생각없는 블로그
스모기
아이니君
안녕 눈사람
옛날다방
오늘도 반갑게 인사해요^____^
올리브의 여행이야기
와이낫
우주정복을 꿈꾸는 스타쉽
워너군의 집중호우랜드
재활용 불가 쓰레기
제목을 뭘로 하나??
진이의 세상읽기
최고짐승
편집기자 꽃다방
편집쟁이
한국편집기자협회
Total of
51929
visitors
Today
11
Yesterday
40
글검색결과[
영화의 축제? 조또
] :
1
2009/10/06
091006
(6)
짧은 호흡
091006
Posted on 2009/10/06 22:19
부산국제영화제 때문에 고향으로 다시 끌려와 캐고생 중..
끝내고 올라가서 인사 드릴게요,
다들 건강히 계세요 -_ㅜ)//
덧; 두산이 SK를 물리치거든 KTX에 노란 손수건을 달아 보내주세요-_-
영화의 축제? 조또
Track
back
[
0
]
:
Com
ment
[
6
]
Trackback
Address
http://beast.pe.kr/trackback/306
장갑보병
2009/10/07 15:12
SK가 이기면 빨간 손수건을 묶어 보내드릴께요.
두발짐승
2009/10/10 10:46
부산역에서 노란 손수건만 하염없이 기다리던 어느 롯빠는 저멀리 보이는 붉은 색을 보고 그만 망부석이 되고 마는데.. -_-
와이군
2009/10/08 16:11
아악~~ 프레스 딱지로 공짜 영화 좀 보여줭
두발짐승
2009/10/10 10:47
프레스 딱지가 생기긴 했는데 녹다운 직전이라 연애도 못하고 있음여-_-
장갑보병
2009/10/15 14:38
빨간 손수건 출발~ /ㅂ/
두발짐승
2009/10/19 07:20
흐엉엉, 에슼케이 없는 야구판에서 살고 싶다능 -_ㅜ
Secret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