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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자 1.0 - 고향에는 돌아왔지만
서른 둘/경찰서 행/AB형/스트레스성 울컥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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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빤쓰 끈 부여잡은 구도
엄마 말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겨
하야오 영감 지못미ㅠㅠ
코 앞 노제 가볼 기운이 없어효
아줌마는 모르는 아저씨의 로망
종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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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살아계셨군요. ㅠㅠ.
카방글 / 08/10
헛.. 살아계셨군요. 전....
돌팔이 / 08/07
짐승 한쿡 왔떠염~ 쀼우~.
최고짐승 / 05/17
무지 빡신가보네 ㅋㅋ....
maeno /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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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장가는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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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4
얏옹보다 좋은 드라마, 바람의 화원
(7)
짧은 호흡
얏옹보다 좋은 드라마, 바람의 화원
Posted on 2008/11/14 12:14
애간장 임계점을 공략하는 정향의
'화공?' '화공!' '화공♡'
삼연타에 떡실신한 남성 시청자가 늘더니
이제 급기야 '화공 모닝콜'과 '화공 전화벨'까지 나오는군-_-
수,목요일 밤엔 내 방 TV가 참 작은 것 같아.
그리고 우월한 조년옹, 시크한 그의 콧수염에서 강한 수컷의 냄새가 난다.
내 방 이부자리에 그윽한 지진희 냄새
,
이러다 장가는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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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치
2008/11/14 17:33
아놔..이거 한번도 못봤네
아이니君
2008/11/14 20:29
'화공?' '화공!' '화공♡' 에 떡실신한 1人 -_-
카방글
2008/11/15 00:54
제목의 드라마를 드러머로 착각해서 두발님이 드럼치시는 줄 알았다능
두발짐승
2008/11/15 15:04
윗치/ 매우 '잘생긴' 문근영도 나오므로 볼만 합니다^^
아이니군/ 어쩜 우리 둘은 침발라 놓는 여인네가 거기서 거기냐능-_-
카방글/ 밴드 해보려다 "덩치 큰 니가 드럼쳐라"는 말에 기분상해 집어치운 1人
장갑보병
2008/11/16 13:29
저거 틀어놓고 키득대다가 옆자리 마눌님에게 한방 맞을뻔했... ㅜㅜ
정지연
2008/11/16 22:07
저 여자 누구에요? 제가 티비를 안봐서요 -_-
두발짐승
2008/11/17 07:01
장갑보병/ 유부의 비애ㅋㅋ 밤에 마눌님 잠들면 즐기시라능
정지연/ 바람의 화원에 나오는 절정미모 기생 정향입니다, 아이니군과 제가 수목 밤마다 침흘리며 TV시청하는 이유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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