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대박으로 하루 아침에 조강지처 아반떼를 버리고 빨간 투스카니를 몰고 출근해 파란을 일으켰던 박 선배.떡폭락장이 이어지자 '귀티 좔좔 흐르는 매력만점 민완 기자'의 포쓰는 온데간데 없고 '자취생 냄새나는 말라깽이 노총각 기자'로 되돌아와 버렸다.요즘 '어린 놈이 잠시 쿰을 쿠었구나'를 입에 달고 산다-0-이번 주 주말판 커버는 '주식 투자의 역사'어제부터 또 사진이 없다는 말만 주절대더니 자기 팔자같은 기사 6매 달랑 출고 해놓고는 야반도주 해버렸다.'횽은 나고야 출장 간다, 찾지 마라'소녀시대 '키싱유'를 반복 재생하며 분노를 가라앉히려 노력했으나 이미 머리엔 스팀팩이.ㅆㅂ 사진 출고도 안했으니 화과자 사오라고 할 걸.아니면 양갱, 앗흥!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