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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자 1.0 - 고향에는 돌아왔지만
서른 둘/경찰서 행/AB형/스트레스성 울컥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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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판
사랑한데이
신세한탄
그녀석은 내가 치는 걸 훔쳐보고 있었어
파킹
길에서 옛 행보관을 만난다면 난 아마 살인마로 돌변할 듯
단전에서 트랜스 지방이 용솟음칠 뿐이고
자살
꼴떼
조류독감 걸린 갈매기
역전승
회사 생활은 내가 더 오래함미다-_
코스프레 회동은 아직 마음의 준비가
또 당했다
강인한 수컷이 될테야
가을야구 1차전
살다살다 홈-3루 병살은 처음 보네요
이 죽일 놈의 반다이
사우나 회동으로 바꿔야 하나
쓰레기
사회면
롯빠
2군도 서러운데
마이마이 사달라고 대들었다가 쳐맞던 시절
블랙홀 지못미
이거 부산에도 체인점 내야-_
빤쓰 끈 부여잡은 구도
개꿈
파산
끊었던 담배 줄줄이
님들, 저 살아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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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소문이 사실이....
낮달 / 08/12
흑흑, 살아계셨군요. ㅠㅠ.
카방글 / 08/10
헛.. 살아계셨군요. 전....
돌팔이 / 08/07
짐승 한쿡 왔떠염~ 쀼우~.
최고짐승 / 05/17
무지 빡신가보네 ㅋㅋ....
maeno /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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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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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멀리서 그 분들이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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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호흡
멀리서 그 분들이 오셨어요
Posted on 2008/08/05 21:35
아마 최강의 자존심인가, 빨간 쫄바지가 내뿜는 카리브 간지-_-
감사합니다, 국제대회만 나가면 떡실신 당하시는 오승환님 덕분에 개그 평가전이 되었네요.
사실 다리 길이만큼이나 실력차이가 나는 건 어쩔 수가 없었지만요.
가장 인상적이었던 야갤의 해설은
"쿠바는 모든 야수가 포심 장착"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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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군
2008/08/05 22:15
아 직관하기로 했던 이 경기를 보지 못하고 회사에 처박혀 있었던 것은 행운이라고 봐야 하는가...
두발짐승
2008/08/06 06:44
나도 운동하고 와서 후반부터 봤는데 '아, 야구는 저렇게 해야 하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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