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하야오 영감 지못미ㅠㅠ] : 1
2008/12/23  벼랑 위의 포뇨 (5)
     
 짧은 호흡 
벼랑 위의 포뇨
Posted on 2008/12/2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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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야자키 영감님도 이젠 다 된 거 같네. 예전 같지가 않아.
   '천공의성 라퓨타'는 수십번을 돌려봐도 재미있더니만.

2. 나우시카가 애 엄마가 됐네. 하긴, 그럴 나이도 됐어.

3. 초글링 러시에 GG치지 않으려면 지브리 애니는 반드시 자막인지, 더빙인지 확인하고 예매하자 ㅠㅠ

정지연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2/23 10:30
설마 애니 더빙 상영을 보신건... 정녕 아시니겠지효? -_-;;; 초글링 악마들..
두발짐승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2/23 11:21
다행히 상영관에서 똥을 싸질르지는 않더군요-0-
들들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2/23 12:53
정말 보고 싶은데, 본 이들치고 한탄하지 않는 자, 없군효 ;;
불법다운의 길로 들어서야만 하는건가 ㅡㅡㅋ
아이니君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2/23 13:41
미야자키 하야오의 초절정 걸작은 '나우시카'와 '라퓨타'지..
'귀를 기울이면' 같은 작품도 괜찮은데..
포뇨는 아직 못봐서 모르겠네.. 근데 그림의 저 놈 왠지 포비 느낌이 나 -_-
두발짐승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2/23 15:21
들들/ 불법이 가끔은 정답일 수도
아이니군/ 이런 덕후, 숨어서 볼꺼 다본 거잖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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