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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까지 쓸어버려'라고 생각하면 너무 막장일까 '아직 못사귀어본 여자도 많고'란 말은 차마 쓸 수 없었어-_ 10년 올드팬이라면 시말서라도 각오해야 10연승 1면 1을 빼고 10을 먹는 분노의 악순환 2군도 서러운데 5번은 공감할 수 없군요 8월 강민호만 없었어도 하지 않았을 마음 고생 CGV 매점 '꾸이맨' 중독성 있음 가을야구 1차전 간만에 상콤한 아침 간지남들 감성시대 강민호 빠지고 6연승 강민호 빠지니 4연승 올레! 강병철 명장론 강인한 수컷이 될테야 개그 개꿈 개콘이 좋아요 거지 건담 견자단 형님께서는 화가 나시면 적을 돈까스 고기처럼 다져놓으십니다 경인년 대박 나세요 곧휴가 족쇄 구도 국민타자 그나저나 두산 홍상삼은 언제 한번 털어보나 그녀석은 내가 치는 걸 훔쳐보고 있었어 그들의 위로는 조금도 위로가 되지 않았다 그래도 부산 영계 언니가 뽀뽀해줘서 뿌힛 그래봤자 현실은 2연패 그리곤 거칠게 전선을 당겨버리겠어-_ 그리운 학창시절 그저 사람은 친구를 잘 만나야 금단현상 금문디부터 뿜어져 나온다 금연 기네스 기사 길에서 옛 행보관을 만난다면 난 아마 살인마로 돌변할 듯 꼴데 꼴떼 꼴보기 싫은 남산타워에다 저리해버릴까보다 끊었던 담배 줄줄이 나 언제 어떻게 장가가는거임 나는 누구 나는 몬스터를 사냥하고 컴퓨터는 나를 사냥하고 나도 그 녀석 타석을 훔쳐보고 있었지 나쓰메 소세키 나안 오늘도 페스츄리 두개와 피자 토스트 하나 먹을 뿐이고 나의 연정은 순수하다-_ 남상미 납치 내 방 이부자리에 그윽한 지진희 냄새 너님아 예전부터 팬이었다능 넌 벌써 4단계 진입이냐고 까일 듯 노총각 김홍도 또 혼자됐네 노트북 메고 서울바닥 헤맨다고 누구는 고자될 판이구만 누가 포인트 좀 님도 보고 회도 먹고 님들아 도움좀 단전에서 트랜스 지방이 용솟음칠 뿐이고 닭둘기 담배 답이 없는 부산 농구 당신의 오덕 지수를 평가해봅시다. 당연히 여친이 없는 마도의 길 대박 대인배 대패 당했을 경우 맥주에 말아먹을 소주도 준비 중 더 파크 더러운 상경 생활 시작 더러운 한파 덕후 던지기 싫으면 싫다고 말을 해 독서 돈지랄 돌아와라 동네 헬스장은 아줌마 소굴 돼지 싸게 팔아요 트레이드 좀 돼지는 답이 없다 돼호는 살도 뺄 겸 헤엄쳐서 현해탄 건너오도록 드디어거지같은서울사람을하나만났어 드라마 드라마에서나 보던 일이 드러머 드럼 드림카카오 때목욕이야말로 영혼의 정화 또 당했다 뚜쟁이 로꼴통 이색히야 최기문 국 끓여먹을려고 아껴두냐 롯데 롯데 시망이라고 이러는 건 아님 롯빠 롹커의 기개란 리치라도 좀 마감이 끝났어.. 마감이 끝났어.. 마무리 마이마이 사달라고 대들었다가 쳐맞던 시절 마해영 맥주 머나먼 나라 머슴 본능 멜라민 멧 데이먼 명의이전 목티 보다 붉어진 얼굴 무회전으로 처맞으면 시망 문근영 이쁘다라고 말하기 미안해지는 나이 뭐야 그거 무서워 민한이 형 박재은씨 남편 캐부럽 반도의 패러디는 정말 크리에이티브하다능-_ 배치받자마자 온갖 연예계 잡놈들이 다 등장 배트맨 밴댕이 버스에서 졸다가 내렸더니 예비 범죄자 병신 병신 같지만 왠지 멋있어 병진 부동산 부모 말씀 틀린 거 하나 없다 부산 분노의 풀스윙은 자비가 없다 불효자는 웁니다 블랙홀 지못미 비둘기 빤쓰 끈 부여잡은 구도 빵이 목에 메였어 뻘짓 사건 사기 사기꾼 사랑한데이 사우나 회동으로 바꿔야 하나 사이판 사장님 알면 큰 일 사주 사주팔자 사회면 살다살다 홈-3루 병살은 처음 보네요 살려줘... 삼데 삼성 상경 길엔 승리의 김치 상경한 촌놈 상구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생수값도 아까워 보리차로 바꾼 노총각 생크림은 우월하다 서른 하나 먹고 계란후라이에 연연하게 될 줄은 서서히 대두되는 강병철 명장론 서울이 무서워요 성폭행 소개팅 소설 수입은 없지만 부모가 있다 숙취 스포츠 슬럼프 승리 식객 신문 신세한탄 실수 쌍팔년 개그 쓰레기 씨바 침대가 6만원인데 배송비가 2만원 아 물론 국민이 대통령을 죽였다는 유시민의 말을 듣고는 시발새끼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만 아 조반장 아름다운 밤이에요 아반떼 아버지 아이파크 아줌마는 모르는 아저씨의 로망 아침값 아끼려 밤마다 양상치 다듬는 노총각 아침부터 개드립은 자제좀 아홉달 운동 정도야 보름 폭식이면 도루묵 안녕하세요 오푼이도 없는 삼성에게 스윕당한 꼴데자이언츠 팬입니다 안습 앗흥 생일이야 액숀 야구 어머니 미안해요 어머니 조국이 저를 버렸어요 어머니가 친구를 잘 사귀어야 한다더니 어버이날 언니옵하들 포스터에 낚이지 마삼 엄마 말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겨 엄마... 에덴의 동쪽 여가 여긴 또 어디 여친이 싸이클롭스 고글 선물해줘서 햄볶았던 크리스마스 여행 역전승 연휴 열등감 열정 열폭 영화 영화의 축제? 조또 오늘은 마트 들러서 호주산 립아이라도 오빠가 서른 둘이나 먹고 철이 안들었다 오타 올림픽 와이번스란 단어는 더러워서 입에 올리기도 싫어 왕이 밀어줘도 안되는 놈은 안된다 왕자님 요즘 록키 OST 부르며 출근합니다 우리 가르시아가 달라졌어요 우리가 원하는 건 2010년 3루수 꽃버모 우울증 울트라니뽄의 함성이 귓가에 월급도둑놈 위크앤조이 유혹 윤미래 이 기분 낯설지 않아 이 죽일 놈의 덕후 이 죽일 놈의 반다이 이 죽일 놈의 인터뷰 구걸인생 이거 부산에도 체인점 내야-_ 이게 다 배장호 덕분이다 이게 뭐 어때서 이데 이러다 장가는 언제쯤 이뭥미 이미자 선생님 만나뵐 수만 있다면 팔꿈치라도 핥을 듯 이번 스페셜 앨범 짱 좋음 이상화 첫 승 08:45 하늘나라로 이승엽 이틀만에 향수병 이하나씨 한번만 만나주세요 인간승리 인디안밥만 있었어도 서럽지 않을 이 밤 인파이터 일기 일을 그렇게 열심히 해봐 임경완 자동차 자살 잘 참다가도 기름진 것만 들어가면 파계승처럼 멈출수 엄뜸 잘난 것들은 다 게이였으면 좋았을 세상 장원준 장자연이 다 뭐야 재활 저 회사에서 짤린 듯 저양반 밑에 있었다면 내 목이 열개라도 모자랐을 듯 적벽대전이 아니라 KBO대전 정력에 좋다고 굴을 원플러스원으로 사는게 아니었어 정리하면 뻣뻣한 방송국 색히들 빡치게 하더니 샘통이라는 밴댕이 속알딱지 같은 신문 기자의 속마음 정이 뭔지 제목 제발 최기문 좀 젭알 용서를 조류독감 걸린 갈매기 조반장 조선시대에도 안되는 놈은 안된다 조조군 장석재는 살빠진 이대호 종합병원 좆떼 주말 주말판 주유소가 쵝오 주차 중간에 주차 버벅이 남일 같지가 않아 진리의 장조림 진화 쪼다 쫀득한 유머가이들이 많아져 살만한 세상 챔피언 초대형 화약고 초콜릿 최향남 추감독 약빨도 다한듯 추리소설 추석 추성훈을 이해할 듯 축구단서 퇴출 위기 축하연에 장기라도 팔아야 할 판 취향이니 존중해주시죠 커버 코 앞 노제 가볼 기운이 없어효 코르테스 코스프레 회동은 아직 마음의 준비가 콩나물 이 색히 예리하다-_ 쿠바 큐트보이 크리스찬 베일 타구는 짜증을 싣고 안드로메다로 태업 컬렉션 태우면 좀 덜 육덕져 보이려나? 투어 파산 파킹 판검사는 못됐지만 용사가 된 아들 팔묘촌 팔푼이 패배의 아이콘이라는 샤다라빠님의 꼴데툰을 퍼왔어염 편집 편집 노예 편집상 평가전 풍기는 까야 제맛 프로야구 프론트 피프 끝났다 하루키 하악 하야오 영감 지못미ㅠㅠ 하이트에서 칭따오로 바꿨는데도 졌으니 맥주 문제도 아닌 듯 하지만 떨어진 반찬은 어쩔.. 하지만 어머니 수술비에 나간 돈은-_ 하지만 우리 뒷문도 만만치 않은데 한가위 한쪽 팔 없는 장애인 톰크루즈도 저리 간지가 나는데 한층 더 올라가라며 웃으며 손짓하는 주차요원들을 보면 자꾸만 악셀에 발이 해병대 향수병은 초기에 유흥으로 달래야 향운장 헐크 현재 시청 앞은 검정과 노랑의 물결 호날두가 아니라서 다행이야 혹사 홀드왕 홑이불 회사 생활은 내가 더 오래함미다-_ 효도 훼인 휘핑기가 갖고 싶어진 자취하는 노총각 흠좀무 히밤 내일 마감인데 소설을 쓸 수도 없고